AI 데이터 펄스
항목 수 555▲ 3.2% 누적 조회 236233▼ 0.8% 최신 번호 570▲ 1.1% 분류 수 3▲ 0.5%

경기도 농기원, 베트남에 한국 버섯 알리기 나서

2019-04-01 150 조회 ✦ AI 요약
◆ AI 콘텐츠 요약규칙 엔진 생성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베트남 하노이의 이온(Aeon) 마트에서 열린 버섯 판촉 홍보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판촉 홍보행사는 (사)한국버섯생산자연합회와 버섯가공산업협회가 주최한 행사로, 최근 한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버섯과의 차이점을 알리고 버섯 가공식품 시장에서 우리 버섯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한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버섯에 빼앗긴 베트남 버섯시장 탈환과 한국산 버... 키워드: 경기도 · 농기원 · 베트남에 · 한국 · 버섯 · 알리기 · 나서 · News

 pkg45840_310940_6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베트남 하노이의 이온(Aeon) 마트에서 열린 버섯 판촉 홍보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판촉 홍보행사는 (사)한국버섯생산자연합회와 버섯가공산업협회가 주최한 행사로, 최근 한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버섯과의 차이점을 알리고 버섯 가공식품 시장에서 우리 버섯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한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버섯에 빼앗긴 베트남 버섯시장 탈환과 한국산 버섯 제품의 이미지 회복, 다른 나라 제품과의 차별화를 기대하고 있다.
 
도는 이번 행사에서 버섯 신품종 중 느타리버섯 3종 ‘흑타리’, ‘산타리’, ‘백선’, 잎새버섯 ‘대박’과 가공 시제품 중 피클, 장조림, 버섯차를 시식 홍보했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베트남 현지인들의 반응을 살펴봤다.
 
도는 이를 토대로 500억 규모의 베트남 버섯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현지 바이어 발굴과 판매선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원 이영순 버섯연구소장은 “다양한 버섯 품목과 새로운 버섯 가공품을 개발하고, 우리 제품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에게 꾸준히 알려 침체된 국내 버섯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본 항목은 다음 데이터 영역에 파싱되어 수록되었습니다:

1종균 자원 은행
2시장 시세 데이터베이스
3기업 주체 정보 은행
◈ 데이터 인사이트본 항목의 실시간 지표
150누적 조회
▲ +15 오늘
0댓글
— 대기
2019-04-01게시일
— 수록 완료
482데이터 번호
✦ AI 색인
⚑ 신고 ★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의견을 남겨 주세요.
EMUSHROOM

2010년 설립글로벌 버섯 산업 포털 · 뉴스 / 기술 / 비즈니스 / 커뮤니티

16+년운영 기간
1만+서비스 기업
200+회전시 행사
100+회미디어 협력
200+회라이브 방송
10만+정보 게시
52만+건포럼 게시글
20만+개사등록 기업
(c)2010-2026 Emushroom All Rights Reserved주소: 중국 우한시 광구대로 35호 광구본부시대 2동 1001호